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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하정우가 7월 결혼설에 대해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하정우가 오는 7월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예식장 관계자를 통해 "최근 하정우가 서울 시내 여러 예식장을 직접 알아보고 다녔다. 하객 규모와 동선, 보안 등을 비교적 꼼꼼하게 체크하는 모습이었다. 날짜가 확정되지 않았지만 7월 전후로 논의가 오간 것은 맞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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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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