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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김혜수가 무결점 미모를 뽐냈다.
특히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김혜수의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70년생인 김혜수는 올해 만 53세다. 차기작으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를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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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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