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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하반신 마비 유튜버 박위와 가수 송지은이 신혼집 계약을 했다.
잠시 후 송지은은 박위를 위해 요리를 했고 박위는 그런 송지은을 보며 "나 해보고 싶은 게 있다. 나중에 일어서서 요리를 하고 싶다. 나도 요리 진짜 잘 하는데"라며 하반신 마비를 극복하고 일어서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오는 10월 결혼한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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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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