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그룹 god 박준형의 아내 김유진이 10년 전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와 부부애를 뽐냈다.
김유진은 최근 "올해 여름은 또 얼마나 꽉 채울까. 신나는 여름방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유진이 남편 박준형, 딸과 함께 해외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가족은 여행지 곳곳을 둘러보며 기념사진을 남기는가 하면,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김유진은 "2015년에 우리"라는 글과 함께 10년 전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과 현재 사진을 나란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세월이 흘렀음에도 변함없는 김유진의 미모와 다정한 부부애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박준형은 지난 2015년 연하의 승무원 출신 김유진 씨와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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