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이민정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이민정은 30일 3세 딸과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이민정은 딸이 다양한 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아 공유하며 "레이스를 즐기는 그녀", "무대를 즐기는 그녀", "그네를 즐기는 그녀"라는 글을 덧붙였다.
딸은 곳곳을 돌아다니며 천진난만한 매력을 뽐냈고,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이민정은 사랑스러운 딸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딸의 모든 순간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자녀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져 '딸바보'다운 면모를 엿보게 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민정과 이병헌의 딸이 동그랗고 귀여운 뒤통수만으로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사랑스러운 분위기만으로도 많은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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