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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세계적으로 명성을 굳힌 거장 피아니스트 임동민이 오는 6월 8일 (토) 오후2시, 7시 2회차 공연으로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쇼팽과 슈베르트의 음악을 그 만의 매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임동민 피아니스트 리사이틀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쇼팽의 피아노 소나타와 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를 그 만의 강점을 살려 집중적으로 연주를 한다는 점이다.
또한, 클래식과 시네마의 만남 그리고 임동민 피아니스트, 오는 6월 21일 (금) 19시 30분 롯데 콘서트홀에서 어른과 아이 남녀노소 불문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래식&시네마 OST 콘서트가 개최된다.
영화음악 콘서트에서는 임동민 피아니스트가 1부 클래식 음악에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연주할 예정이다. 클래식의 허들이 높아 제대로 즐길 수 있을지 걱정하는 분들의 고민을 깨는 오리지날 라이브 다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클래식과 시네마 OST 그리고 환상적인 선율로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는 임동민 피아니스트를 만날 수 있다.
빠르고 생기있게 진행되는 1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 1번 다장조, OP.15 Allegro con brio 로 시작해 단순하고 부드러운 선율과 대비되는 밝고 명랑한 분위기로 임동민 피아니스트가 연주를 진행하며, 2부 시네마 OST로는 영화'해리포터', '셜록', '라라랜드'등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영화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의 시간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이번 리사이틀과 영화음악 콘서트에서 임동민 피아니스트의 뛰어난 연주 실력을 감상할 수 있는 클래식 음악 팬들, 피아노 애호가들에게 놓칠 수 없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와 관련해 임동민 피아니스트는 다시 돌아온 자신의 리사이틀 공연과 시네마 앤 클래식에 찾아주실 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