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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태진아가 아들 이루와 손잡고 컴백했다.
이미 방송가에서는 '서울 간 내님'이 올 여름을 강타할 시즌송이자, 파리 올림픽 응원가로도 손색없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는 후문.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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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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