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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트로트 4대 천왕'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가수 현철이 영면에 든다.
고인의 이번 장례는 협회의 이름을 달지 않고 진행하는 첫 번째 대한민국가수장이다.
한편 가수 현철(본명 강상수)은 지난 15일 오후 지병으로 별세했다.
현철은 수년 전 경추 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건강이 악화해 오랜 기간 투병을 이어왔다. 최근 한 달 반가량 입원 생활을 해오다 눈을 감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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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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