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미국으로 향하는 퍼스트 클래스 비행기를 경험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햄버거를 주문한 노홍철은 "스위스에서 먹었던 버거 중 제일 맛있다"며 감탄했다.
노홍철은 미국에 도착해 초대한 골프브랜드에서 준비한 1박에 100만원 짜리 호텔에 대해 "출세한 기분"이라며 다시금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