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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가을 아침을 열었다.
넓고 탁 트인 홍진경의 집 거실 역시 그의 뒤로 보이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장성규는 "얼마나 올랐냐. 몇 십억 오르지 않았냐"고 집요하게 물었고 홍진경은 "그건 각자 알아서 검색하자"라고 방어해 웃음을 안겼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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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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