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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야무지게 먹는 임산부 일상을 공개했다.
이규혁과 태교 여행을 떠난 손담비는 골프를 즐기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 다행히 입덧이 없는 듯 행복하게 주말 '먹부림'을 부린 모습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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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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