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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순재(89)가 건강상의 이유로 결국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에서 하차한다.
한편 이순재는 1935년 생으로 올해 나이 89세, 현역 최고령 배우다. 연극 뿐만 아니라 KBS2 드라마 '개소리'에서 주연을 맡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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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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