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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베우 김가연이 탕후루를 먹다 이가 부러지는 바람에 긴 시간 치과 진료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김가연은 3개월의 긴 치료를 견디고 환한 미소로 건치를 인증한 모습.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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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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