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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신들린 연애' 함수현이 김구라의 셋째를 점쳤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중식 셰프 여경래, 배우 김형묵, 개그맨 정성호, 배우 이건주가 출연한 '네부자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에 김구라는 함수현에게 점괘를 부탁했다. 정성호는 "김구라 씨가 애를 더 낳을 것 같냐"고 즉석에서 질문을 던졌고, 함수현은 "아기가 한 명 더 보이긴 한다. 따님이 되게 여성스럽게 예쁘게 들어온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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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구라는 지난 2015년 채무 문제로 갈등을 겪어온 아내와 이혼했다. 이후 2020년 12살 연하의 연인과 재혼, 이듬해 딸을 품에 안아 '늦둥이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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