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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모델 겸 배우 김영아 두 번째 파경 후 근황을 전했다.
고준희는 최근 "12월 가지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고준희가 김영아와 다정하게 찍은 투샷과 더불어 김영아의 아들 생일 파티에 참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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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아는 2003년 MBC TV 시트콤 '논스톱3'로 데뷔했다. 극중 최민용 여동생을 맡아 얼굴을 알렸으며, 2003년 '애정만세', 2004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에 출연했다. 이후 일본 유명 패션잡지 전속모델로 오랜 기간 활동했으며, 2018년에는 자신의 브랜드를 런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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