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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이금희가 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와 친분을 드러냈다.
이금희는 오늘의 손님에 대해 "제 또라 방송인이라 생각하겠지만 나이차가 많이 나는 동생들을 초대?다. 시청자들이 보기에 '저 사람과 친해?'라 하실 거다. 물어보진 않았지만 한식보다 양식을 좋아할 거 같아서 준비했다"라 밝혔다.
손님은 바로 박상영 작가와 방송인 박경림, 가수 겸 배우 이진혁이었다. 이금희는 유튜브 촬영 공간이자 지인과 모임 장소로 친구들을 불렀다. 20대인 이진혁과 30대인 박상영 작가, 40대인 박경림까지 세대도 다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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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침마당'을 오래 진행했던 이금희는 "얼마 전에 '아침마당' 1만회로 초대를 받아 갔다. 근데 내가 1만회 중 4천 5백회를 진행했더라. 내가 '아침마당'에서만 2만 3천명을 만난 거다"라 했다.
그러면서 "내가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사람을 만나고 지금도 유튜브로 사람을 만나니까 3만 명 정도 만났겠더라"고 지난날을 돌아봤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