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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이현이, '면역력 90대 수준' 판정 "암 의심 진단까지 받아"

'42세' 이현이, '면역력 90대 수준' 판정 "암 의심 진단까지 받아"
'42세' 이현이, '면역력 90대 수준' 판정 "암 의심 진단까지 받아"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모델 이현이가 달리기를 통해 건강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9일 '워킹맘 이현이' 채널에는 '도파민 폭발. 육아 토크 하러 왔다가 플러팅 썰 대결하고 간 워킹맘 이미도 이혜정'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미도는 최근 KBS2 '24시 헬스클럽'에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 것에 대해 "몸을 만들기 위한 시간이 한 달 밖에 없었다. 2주간은 아침, 저녁으로 유산소를 하는데 땀이 안 나고 두드러기가 났다. 운동을 오랜만에 해서 땀 배출이 안돼 그런 거였다. 그래서 PT도 10회밖에 못 받았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하지만 다행히 타고난 근육량이 많아 몸을 빨리 만들 수 있었다고. 이미도는 "워낙 근수저(근육량이 타고난 사람)다. 어렸을 때는 건장한 게 싫었는데 튼튼한 게 최고더라"라고 말했다.

'42세' 이현이, '면역력 90대 수준' 판정 "암 의심 진단까지 받아"

그러자 이현이는 "나는 '골때녀((골 때리는 그녀들)' 하기 전에 병원에서 면역 검사를 한 적 있는데, 90대 수준으로 나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현재 암에 걸리셨나요?'라는 질문이 나온 거다. 그때 선생님이 달리기를 하라고 하셨다. 면역 세포가 다 허벅지에 있다고 하더라. '골때녀'를 하면 어쩔 수 없이 계속 뛰어야 하니까 (좋아졌다.) 병원에 가면 의사 선생님이 '골때녀를 해서 살아있는 거다'라고 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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