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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산물을 판매하는 코너와 지역 와이너리 업체들이 참여하는 와이너리 존, 다양한 먹거리 존, 물놀이터 등도 운영된다.
축제 기간에 맞춰 동탄호수공원에서도 포도 판촉 행사가 열린다.
정명근 시장은 "화성송산포도축제는 농업인들과 예술인들이 함께 만드는 맛과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라며 "올해는 'Tasty Songsan'이라는 축제 주제처럼 달콤한 맛과 풍성한 재미, 다채로운 감동을 선사하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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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