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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공연은 서대문구 청년음악가 제작지원 프로그램 '얼라이브 인디뮤지션'을 통해 선정된 밴드 2팀(Aeil, NVM)이 맡는다.
좌석이 없는 스탠딩 공연으로 누구나 예매 없이 현장에서 즐길 수 있다. 다만, 인파가 몰리면 일부 출입 통제가 이뤄질 예정이다.
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 신촌 연세로와 명물쉼터에서 다양한 시민참여 부스도 운영된다.
구는 '청년음악도시 신촌'을 모토로 지난해 5월과 10월에 인디뮤직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열린 콘서트인 신촌 인디뮤직 페스티벌이 인디음악의 매력을 널리 알림은 물론 신촌 지역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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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