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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김종국이 결혼을 앞두고 육아 레슨을 받았다.
물에 들어간 김종국은 아이들을 격하게 놀아줬다. 쇼리의 딸은 조용히 튜브를 타고 놀았지만 마선호의 아들은 김종국에게 달려들어 격한 물놀이를 즐겼다. 이에 김종국은 "딸은 굉장히 (차분하다.) 오늘 레슨을 받는다. 이게 다르다"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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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기 전, 마선호의 아들은 김종국에게 결혼 축하 편지를 건넸다. 마선호의 아들은 "김종국 큰아빠 결혼을 축하해요. 동생 낳아주시면 이안이가 잘 놀아줄게요"라며 아끼는 포켓몬 카드까지 선물로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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