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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서우가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서우는 28일 "오~~~~~~래 전 cf로 데뷔해서 잠깐의 배우 생활을 했던 저는 지금 너무나 다른 삶을 살고 있다"며 "행복하게 지내는 하루하루를 일기 쓰듯이 소중하게 기억하고 싶어서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려고 한다. 부족한 모습 그대로 보여드릴 거라 부끄럽지만 많이 도와주시면 그 모든 것들을 감사하게 생각하겠다"고 유튜브 도전 소식을 알렸다.
서우는 "90일 동안 제가 얼마나 행복했는지 많은 분들이 같이 보고 행복했으며 좋겠다"며 "시즌1은 이렇게 시작하는데 많은 분들이 시즌2도 기대해주시면서 많은 아이디어와 댓글과 응원 남겨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서우는 지난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 '탐나는 도다', '신데렐라 언니', '욕망의 불꽃' 등의 드라마와 '미쓰 홍당무' ,'하녀'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활발하게 활동하던 서우는 2019년 개봉한 영화 '더하우스' 출연 이후 6년째 활동을 쉬고 있다.
6년 만에 유튜브로 일상을 공개하는 서우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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