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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동구매(공구)를 시작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저도 늘 도전해야 하는 직업이라(정규직 아님) 용기 내보았으니, 응원까지는 안 봐라고 지켜봐주시면 어떠겠냐"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지혜는 자녀 육아에 대한 질문에도 솔직하게 답했다.
'영어 유치원 보내는 것에 만족하냐'는 물음에는 "셋째를 낳는다면 일반 유치원을 보낼 것 같다"고 답하며 개인적인 생각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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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름을 걸고 한다는 게 쉽지 않다. 혹시 문제가 생기면 저에게는 큰 타격"이라며 "누군가는 왜 또 일을 벌이냐고 하지만, 새로운 도전으로 가슴이 두근거린다. 일이 많아 짜증도 내고 급해지기도 하지만, 도전해야 두려움과 불안이 사라진다. 천상 일할 팔자인가 보다. 아직은 부족하겠지만 잘해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 태리와 엘리를 두고 있다. 첫째 딸 태리는 연간 학비가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