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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정민이 방송 중 박명수의 돌발 농담에 당황했다.
이에 박명수는 "전 한다. 그냥 하면 되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박명수는 "침착맨과도 친하냐"고 물었고, 박정민은 "친하다. 침착맨 방송에 가면 차은수 흉내를 한다"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박정민은 오는 9월 11일 개봉하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얼굴'에 출연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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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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