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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진서연이 미국 극우 성향 인사 찰리 커크의 피살 소식에 추모 글을 올렸다.
한편 진서연은 현재 ENA 예능 '진서연의 NO'에 출연 중이다.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다음 생은 없으니까'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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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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