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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의 메인 포스터와 2차 티저 예고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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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의 첫 완전체 모습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바퀴 달린 집' 시리즈 최초의 여성 멤버인 장나라가 센터에 앉아 신선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가운데, 꾸밈없이 수더분한 세 사람의 모습이 푸르른 숲의 절경과 어우러져 진한 힐링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세 사람에게서 벌써부터 오붓한 가족 케미가 뿜어져 나와 본 방송에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한편, 2차 티저 영상은 더욱 끈끈해진 사이를 자랑하는 성동일-김희원, 그리고 시종일관 아웅다웅하는 둘 사이에서 등이 터진 장나라의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그늘막 설치를 위해 망치질하는 장나라에게 성동일이 "희원이 생각하고 (망치질해 봐)"라고 부추기자, 김희원이 "성동일 생각하고 한번 쳐봐"라고 말하는 등 마라맛 티키타카가 새 가족 장나라를 얼얼하게 하는 상황. 이에 장나라는 "제가 지켜봤을 때 두 분은 사랑인 것 같다"라고 둘의 관계를 완벽히 간파하고, 성동일은 "우린 전생에 연인이었어"라고 수긍해 웃음보를 자극한다.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은 오는 10월 12일 오후 7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