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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와 딕펑스 보컬 김태현이 오늘 5년여의 열애 끝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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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김태현이 최연수를 위해 만든 곡에 맞춰 두 사람의 지난 연애부터 결혼까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이 서로에게 보낸 편지글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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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제는 서로의 인생이 된 우리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이 길의 끝에 네가 있어서 다행이야"라며 "우리가 함께 걸어온 길들은 작은 기적이었다. 그 기적들을 모아서 앞으로의 모든 날들도 너와 함께하고 싶어. 내 모든 날은 너를 위해 있을거야. 너의 영원한 노래가 될 사람으로부터"라고 사랑을 고백했다.
최연수도 "사랑하는 태현에게"라는 편지에서 "자기의 음악을 듣고 행복했던 중학생 최연수는 평생을 자기의 옆에서 행복할수 있게 됐어. 앞으로도 나는 김태현 옆에서 가장 가까운 팬이 될게"라고 새신부의 언약을 했다.
앞서 최연수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결혼 전 아빠 최현석의 반대가 특히 심했다"며 12살 나이차로 인한 극심한 결혼 반대를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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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의 장녀인 최연수는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2018년에는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해 화제가 됐으며, 웹드라마 '돈라이 라희'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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