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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보아가 첫째 오빠 권순훤 씨와 현실 남매임을 인증했다.
한편 보아의 첫째 오빠인 권순훤 씨는 서울대학교 피아노학과 출신이며, 현재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둘째 오빠이자 뮤직비디오 감독 권순욱 씨는 지난 2021년 복막암 투병 중 39세 나이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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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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