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방탄소년단(BTS) 멤버 뷔(29·김태형)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초고가 주택을 새로 매입한 사실이 확인됐다. 매입가는 무려 142억 원이며,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거래를 마친 것으로 추정된다.
PH129는 2020년 준공된 고급 주거 단지로, 지하 6층부터 지상 20층까지 총 29세대로 이뤄져 있다. 모든 세대가 복층 구조로 설계됐으며, 현재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 골프선수 박인비, 스타 강사 현우진 등이 입주해 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각자 서울 용산 일대의 최고급 주택을 보유해 화제를 모아왔다. 진은 지난 6월 한남더힐 한 세대를 대출 없이 175억 원에 매입했으며, 앞서 같은 단지에서 두 채를 추가로 매입해 부모에게 증여하기도 했다. 제이홉은 지난해 120억 원대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를 현금으로 샀고, RM과 지민은 2021년 나인원 한남을 각각 63억 원, 59억 원에 분양받았다. 정국은 용산구에 단독주택을 새로 지어 거주 중이며, 슈가는 리버힐한남에서 생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