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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유라가 '환승연애' 시리즈 패널로 장점을 알렸다.
'환승연애' 시리즈는 단순한 연애 관찰을 넘어 이별 이후의 감정선, 환승과 재회의 갈림길, 그리고 새로운 사랑의 가능성까지 담아내며 매번 시청자들의 뜨거운 공감을 이끌어왔다. 시즌 4에서는 이전보다 한층 더 깊어진 몰입감과 현실적인 연애 서사로 감성 짙은 가을을 물들일 예정이다.
특히 X 찾기도 프로그램의 묘미다. 유라가 "사람 심리가 어쩔 수 없이 맞추고 싶어진다. 전국민이 몇 프로 못 맞출 커플이 있다"라고 하자, 김예원도 "진짜 밝혀지면 모두가 놀라실 것이다"고 예고했다. 이용진도 "제작진이 공을 많이 들린다는 게 많이 느껴진다. 재미나 추리 요소도 많다"며 자부했다.
이용진도 "시즌3 때는 커플 결정되는 거 다 보고, 친구 신동에게 전화왔어서 다른 커플이라고 알려줬다. 그러고 마지막화 보고 전화와서 '뭐하는 거냐?'라고 하더라. 저는 가족들에게도 얘기 안 한다. 봐야지 재밌으니까"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는 오는 10월 1일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