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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현아가 또다시 불거진 임신설에 선을 그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임신설이 다시 제기됐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현아는 지난해 10월 용준형과 결혼했다. 갑작스러운 결혼으로 혼전임신설이 불거졌지만, 당시 소속사는 "근거 없는 억측"이라고 일축한 바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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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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