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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이서진이 화려했던 과거 연애사를 언급하며 폭탄발언을 던졌다.
이날 이수지와 함께한 촬영에서 이서진은 순댓국 주문을 잘못해 청담동 대신 성동구 매장에 주문하는 실수를 범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매니저의 업무가 종료 된 후 회식을 위해 한 고깃집을 찾은 이수지는 이서진과 김광규에게 고민을 털어 놓으며 처음보다 편해진 사이가 된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이수지가 "20명 이상 사귄 거 아니냐"고 묻자, 이서진은 "대학교 때만 해도 20명 이상 사귀었겠다"며 폭탄발언을 날렸다.
이에 이수지는 "대학이면 미국의 소피아 로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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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서진'은 스타의 하루를 매니저처럼 밀착해 민낯과 속내를 끌어내는 리얼 로드쇼형 예능으로, 이서진과 김광규가 매니저로 활약한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