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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전원버핏' 전원주가 20년 전 2억에 샀던 집이 무려 42억이 됐다며 현실판 '부동산 신화'의 주인공이 됐다.
전원주는 "몰랐다. 부동산에서 몇 번이나 팔라는데 절대 팔 생각 없다. 여기 오면서부터 일이 잘 풀리고 돈도 모였다"며 "이 집이 내 인생을 바꿨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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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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