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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출신 '도서관 운동가' 엄대섭 선생 추모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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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마을문고 창시자인 울산시 울주군 출신 간송(澗松) 엄대섭 선생을 조명하는 기획전인 '2012 울주문예회관 테마기획전 엄대섭-도서관에 바친 혼!'이 9일부터 18일까지 울주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열린다. 울주군은 엄 선생은 새마을문고와 작은도서관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마을문고운동을 1960년 초반부터 30년 넘게 펼쳤을 뿐 아니라 전국 공공도서관 건립 운동에도 평생을 바쳤다고 밝혔다. 2012.11.12 >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마을문고 창시자인 울산시 울주군 출신 간송(澗松) 엄대섭 선생을 조명하는 기획전인 '2012 울주문예회관 테마기획전 엄대섭-도서관에 바친 혼!'이 9일부터 18일까지 울주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열린다. 울주군은 엄 선생은 새마을문고와 작은도서관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마을문고운동을 1960년 초반부터 30년 넘게 펼쳤을 뿐 아니라 전국 공공도서관 건립 운동에도 평생을 바쳤다고 밝혔다. 2012.11.12 >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마을문고 창시자인 울산시 울주군 출신 간송(澗松) 엄대섭 선생을 조명하는 기획전인 '2012 울주문예회관 테마기획전 엄대섭-도서관에 바친 혼!'이 9일부터 18일까지 울주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열린다. 울주군은 엄 선생은 새마을문고와 작은도서관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마을문고운동을 1960년 초반부터 30년 넘게 펼쳤을 뿐 아니라 전국 공공도서관 건립 운동에도 평생을 바쳤다고 밝혔다. 2012.11.12 >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마을문고 창시자인 울산시 울주군 출신 간송(澗松) 엄대섭 선생을 조명하는 기획전인 '2012 울주문예회관 테마기획전 엄대섭-도서관에 바친 혼!'이 9일부터 18일까지 울주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열린다. 울주군은 엄 선생은 새마을문고와 작은도서관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마을문고운동을 1960년 초반부터 30년 넘게 펼쳤을 뿐 아니라 전국 공공도서관 건립 운동에도 평생을 바쳤다고 밝혔다. 2012.11.12 >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새마을문고 울주군지부는 23일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이 지역 출신 도서관 운동가인 간송 업대섭 선생 추모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엄대섭 선생은 마을문고 창시를 시작으로 직장문고 설치운동, 공공도서관 설립 및 개혁운동에 헌신하며 책 읽는 사회 기반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1980년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막사이사이상 공공봉사 부문상'을 받았다. 2004년에는 문화예술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은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안정애 새마을문고 울주군지부 회장은 "엄대섭 선생은 우리 지역이 낳은 자랑스러운 인물로, 그의 숭고한 뜻과 실천은 오늘날에도 깊은 울림을 준다"며 "독서문화 공동체운동에 더욱 힘을 쏟아 엄대섭 선생의 정신을 널리 계승하겠다"고 말했다.

새마을문고 울주군지부는 매년 추모 행사를 정례화하고, 엄대섭 선생의 흉상 관리와 더불어 마을문고 설치운동, 도서관 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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