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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CEO' 송은이, 꽉 찬 회의 이유=외롭기 때문 "하루 일정만 17개" ('비보티비')

'52세 CEO' 송은이, 꽉 찬 회의 이유=외롭기 때문 "하루 일정만 17개" ('비보티비')
'52세 CEO' 송은이, 꽉 찬 회의 이유=외롭기 때문 "하루 일정만 17개" ('비보티비')
'52세 CEO' 송은이, 꽉 찬 회의 이유=외롭기 때문 "하루 일정만 17개" ('비보티비')
'52세 CEO' 송은이, 꽉 찬 회의 이유=외롭기 때문 "하루 일정만 17개" ('비보티비')
'52세 CEO' 송은이, 꽉 찬 회의 이유=외롭기 때문 "하루 일정만 17개" ('비보티비')
'52세 CEO' 송은이, 꽉 찬 회의 이유=외롭기 때문 "하루 일정만 17개" ('비보티비')
'52세 CEO' 송은이, 꽉 찬 회의 이유=외롭기 때문 "하루 일정만 17개" ('비보티비')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송은이가 하루 일정만 17개의 극한 스케줄을 공개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는 "제작진曰 '어떻게 저런 사람이 있지..?' 하루를 이틀처럼 보내는 은이의 하루"라면서 영상이 게재됐다.

새벽 5시에 눈을 뜬 송은이는 스트레칭 후 로잉 머신을 해 웃음을 안겼다. 몸이 먼저 깨면 뇌도 깨어난다고 생각한다고. 그러나 송은이는 "근데 원래 이런 설정이냐. 갑자기 이거 왜 하고 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침 예배를 드린 뒤, 오전 7시 아침 산책, 8시 아침 식사 후 9시 출근 준비를 했다. 출근 후 회의로 가득차 있는 오전 일정. 이때 제작진은 "회의를 이렇게 많이 하는 이유는 외롭기 때문이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52세 CEO' 송은이, 꽉 찬 회의 이유=외롭기 때문 "하루 일정만 17개" ('비보티비')

송은이의 오후 시간도 일정으로 가득했다. 오후 5시 'CEO로그' 촬영을 진행, 이날의 콘셉트는 '혼자 놀기'라고. 이에 송은이는 코인 노래방과 인형 뽑기를 진행, 이때 제작진은 "인형 뽑기에 6만 원 썼다. 사는 건 3만 원이다. 여기에 한 오십만 원 썼다"고 했고,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던 송은이는 그저 웃음을 지었다.

그러나 잠시 후 짜릿한 월척의 맛을 느낀 송은이는 "너무 재미있다. 바로 이 맛 아니냐. 삼천 원 더 할거다"며 계속해서 추가 결제를 해 웃음을 안겼다.

저녁 7시, 퇴근한 송은이는 잠시 휴식 후 러닝부터 테니스까지 하는 등 밤이 돼도 팔팔한 강철 체력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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