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22kg 감량하고 현타 "팬들에 먹튀한 기분, 미쳐버리겠다"

기사입력 2025-10-28 14:14


풍자, 22kg 감량하고 현타 "팬들에 먹튀한 기분, 미쳐버리겠다"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풍자가 솔로 캠핑 중 팬들에게 선물을 주지 못한 안타까움을 털어놨다.

최근 풍자의 유튜브 채널에는 '캠핑장에서 생긴 일..강제 캠핑종료 | 되는것 하나 없던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풍자는 가평으로 혼자 캠핑을 떠났다.

캠핑장과 맞닿은 청평호의 아름다운 뷰에 풍자는 "진짜 잘 온 것다. 뷰가 장난 아니다"라고 감탄했다.


풍자, 22kg 감량하고 현타 "팬들에 먹튀한 기분, 미쳐버리겠다"
풍자는 솔로 캠핑도 매력이 있다며 즐겁게 텐트를 치기 시작했다. 이어 풍자는 "놀러오신 다른 캠퍼 분들이 단감을 선물로 주셨다"고 전했다.

하지만 풍자는 자신은 아무 것도 주지 못했다며 "중요한건 저한테는 먹을 게 없다. 요즘 다이어트를 해서 많이 안 챙겨 다닌다. 가지고 있는 게 별로 없어서 드릴 수가 없다. 마음이 너무 안 좋다. 미쳐버리겠다. 먹튀하는 느낌이다. 나도 뭐 주고 싶은데.."라며 안타까워했다.

한편 풍자는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한창 살 올랐을 때보다 22kg 덜 나간다"고 폭풍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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