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연합뉴스) 충북 충주시는 내년 말까지 국비 등 150억원을 들여 주덕읍 신양리(241번지)에 지상 2층 연면적 1천796㎡ 규모의 문화생활 시설인 '행복미소센터'를 짓는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시설 건립과 함께 농민문화체육센터 리모델링과 버스 승강장 정비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가 맡는다.
시 관계자는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젊은 세대가 정착하는 매력적인 농촌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