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연합뉴스) 전남 나주시는 오는 21∼23일 빛가람호수공원 일원에서 '2025 빛가람 빛정원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빛과 자연, 예술이 어우러진 야간 정원 축제로, 미디어아트 장식과 빛 조형물을 이용해 '빛의 터널'과 '별빛 산책길'을 선보인다.
벼룩시장(플리마켓)과 푸드트럭, 지역 기업 팔도와 협력한 라면 부스, 미니 트리 만들기 체험 부스 등이 함께 운영된다.
나주시는 축제 종료 후에도 내년 1월 4일까지 야간 조명을 상시 점등해 시민들이 빛의 정원을 즐길 수 있게 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