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13일 오전 11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올해 브런치클래식의 마지막 공연으로 차이콥스키를 무대에 올린다고 11일 밝혔다.
브런치클래식은 군포문화재단과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주관해 매월 어울리는 다양한 클래식을 오케스트라 연주에 해설을 곁들여 시민들에게 평일 오전 선사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달 공연 주제는 아름다운 멜로디와 색채감 있는 화성으로 평가받은 러시아 작곡가 차이콥스키로 그의 발레 음악과 대표적인 교향곡 5번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구모영이 지휘를, 송영민이 해설을 맡았으며, 첼리스트 이유정이 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
공연은 유료이며 공연 전후로 커피와 다과가 무료로 제공된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군포문화재단 홈페이지(www.gunpocf.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 031-390-3500~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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