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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민정이 두 자녀의 병수발과 촬영을 병행하며 지친 근황을 전했다.
이를 본 한 팬은 "극공감. 아이가 아플 때 제일 걱정인 건 내가 아파서 아이 케어를 못 할까 봐"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민정은 "맞아요"라며 공감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12세 연상의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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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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