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조안면에 공공도서관을 건립한다고 14일 밝혔다.
조안면 공공도서관은 진중리 3천700㎡에 지상 2층, 전체면적 1천900㎡ 규모로 신축되며 내년 상반기 착공될 예정이다.
사업비는 경기도 예산 16억원과 한강수계기금 10억원 등 총 26억원이 투입된다.
남양주시는 이곳을 도서관과 미식 관광 플랫폼이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k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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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조안면에 공공도서관을 건립한다고 14일 밝혔다.
조안면 공공도서관은 진중리 3천700㎡에 지상 2층, 전체면적 1천900㎡ 규모로 신축되며 내년 상반기 착공될 예정이다.
사업비는 경기도 예산 16억원과 한강수계기금 10억원 등 총 26억원이 투입된다.
남양주시는 이곳을 도서관과 미식 관광 플랫폼이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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