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오는 29일 겨울 시즌 축제 '미라클 윈터 포레스트'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로얄가든 광장에 높이 5m 대형 트리를 비롯해 크고 작은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하고 야간에 은하수 조명을 켠다.
또 로리캐슬에서 크리스마스 장난감과 장식 등을 표현한 멀티미디어 맵핑쇼를 선보이고, 겨울 시즌 의상을 차려입은 연기자들이 윈터 매직 포레스트 페러이드를 펼친다.
가든스테이지에서는 셰프 '모리스'와 매직포레스트 친구들의 공연 '크리스마스 스윗 박스'를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월드 부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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