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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변우석 지수 아이돌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한 자리에 모여 뜨거운 연말 파티 현장을 빛냈다.
특히 지수는 올림 머리로 디즈니 공주 같은 비주얼로 모든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은 요즘 최고 인기 아이돌 올데이 프로젝트가 공연을 맡아 흥겨운 분위기를 더 뜨겁게 달궜다.
26일 변우석, 지수, 현진은 쥬얼리 브랜드 앰버서더 자격으로 블랙 수트와 드레스를 맞춰 입고 현장에 도착했다.
2025 연말 파티의 시작을 알린 브랜드 파티 현장에 모인 세 사람의 비주얼 합만으로도 분위기는 단숨에 뜨거워졌다.
공연이 이어질수록 현장의 열기는 더욱 고조됐고, 세 사람은 관객들과 함께 리듬을 맞추며 자연스러운 친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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