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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이 새로 설립한 기획사 오케이레코즈의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오케이에는 민희진이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고, 대표이사 자리는 비워둔 상태다. 민희진은 이와 관련해 "지금은 법인만 설립된 단계"라며 "함께 일하려는 직원과 지인들은 있지만 실제 출근은 아직 하지 않고 있다. 건물도 계약만 마쳤고 완공은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최근 전해진 '내방 오디션' 보도에 대해 "학원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오디션에 우리 레이블을 끼워준 것일 뿐, 내가 직접 진행한 것으로 호도됐다"며 "레이블 론칭 계획과 향후 프로젝트가 따로 있다. 내 방식대로 준비해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고 설명했다.
또 차기 프로젝트에 대해 "새롭게 선보일 팀은 보이그룹"이라며 "당장은 걸그룹 계획이 없다. 이전에도 걸그룹을 만든 뒤에는 보이그룹을 준비했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말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