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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남다른 교육열을 자랑했다.
준범 군의 지문 결과를 본 전문가는 "정신력은 좋은데 자기 뜻대로 안 됐을 때 대처하는 힘이 약하다. 직업상으로 볼 때 순발력이 필요한 직업보다는 매뉴얼화 된 직업이 좋을 거 같다"고 밝혔다.
이에 홍현희는 "방송 쪽은 안 맞는다. 예능인은 안 될 거 같다"고 말했고 전문가는 "기본적인 체력도 많이 보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전문가는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냐. 엄청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라 말했고 제이쓴은 "준범이가 파도, 바람을 진짜 무서워한다. 예측하지 못하는 걸 무서워한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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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어쩔 수 없이 물에 닿아야 하지 않냐. 머리를 감으려면. 샴푸캡도 안 쓴다더라. 조금 울더라도 익숙해져라 하는데 현희는 못 견디더라"라고 또 다른 일화를 밝혔다.
이에 홍현희는 "감기려고 해봤는데 우니까 그러면 감지 말자고 했다. 근데 어제는 땀도 많이 흘렸고 키즈카페에 균이 많으니까 감겼다. 저도 훈련이 필요하다"고 인정했다.
wjle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