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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변요한과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 영이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이와 관련해 변요한 측은 "아직 구체적인 결혼 일정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뜻이 정해지는 순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두 배우 모두 전해왔다"고 설명했다.
1989년생인 티파니 영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글로벌한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삼식이 삼촌', 뮤지컬 '시카고'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 중이다.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하며 결혼 가능성까지 언급된 만큼, 두 사람의 향후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음은 변요한 소속사 측이 전한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변요한 배우 소속사 TEAMHOPE입니다.
두 배우는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입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일정은 없지만, 뜻이 정해지는 순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두 배우 모두 전해왔습니다.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두 사람의 앞날에 은혜와 사랑이 함께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