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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개그맨 이용식이 딸과 함께했던 여행 장소를 34년만에 손녀와 다시 찾았다.
손녀를 품에 꼭 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용식. 특히 34년 전, 아빠로 딸과 함께 왔던 여행 장소를 이제는 할아버지로 손녀와 함께 찾아 또 다른 추억을 쌓고 있는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 과정에서 34년 전이나 현재나 변함없는 이용식의 행복한 미소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이용식은 딸 이수민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며 손녀와 함께 7km 유아차마라톤에 출전해 완주를 하는 등 손녀와의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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