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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지예은에 대한 핑크빛 고백을 터뜨려 결국 지예은을 울렸다.
지예은은 강훈과 이동 중에 반강제로 전화번호를 따더니 "제가 좋아한다고 오해하지 마셔라"라며 "그런데 사귀자고 하면 사귈께요"라고 플러팅을 이어갔다.
이후 두 사람은 지예은의 리드 때문에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현장에 다시 모인 멤버들에게 들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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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지예은의 플러팅에 하루종일 시달린 강훈이 박수를 치며 좋아해 웃음을 안겼다.
최다니엘의 갑작스러운 고백 멘트에 지예은은 "왜그래. 나 눈물날것 같잖아"라고 말하며 부끄러운듯 뒤를 돌았는데 진짜로 눈물을 쏟아 또 놀림거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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