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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조여정이 40억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브라이튼한남' 펜트하우스 1가구를 분양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조여정이 매수한 펜트하우스는 방 2개, 화장실 2개로, 양창 구조를 통해 한강뷰와 한남동 도심뷰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대형 드레스룸과 아일랜드 키친, 연결형 서재 등을 갖췄다.
조여정은 공동주택의 룸 클리닝 등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프라이빗 피트니스, 웰니스 라운지, 전문 바리스타가 상주하는 프라이빗 바 앤 라운지, 골프라운지, 세대창고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연예인들이 많이 매수한 초고가 주택 '나인원한남', '한남더힐'과 유엔빌리지 등이 밀집해 있다.
조여정의 펜트하우스 이웃은 그룹 세븐틴 정한이다. 광희, 유호정, 김나영은 해당 건물의 오피스텔을 28억대에서 32억대에 매수했다.
한편 조여정은 영화 '기생충' '히든페이스' '좀비딸' '살인자리포트' 등 최근 쉬지 않고 작품을 하고 있다. 2026년 공개될 이창동 감독의 넷플릭스 드라마 '가능한 사랑'의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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