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제주도 한라도서관은 2026년 도민 추천 도서 '빛나는 100책' 선정을 위한 도민 추천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도민이라면 누구나 출간 3년 이내 도서 중에서 1인당 3권 이내로 추천할 수 있다.
공감과 감동을 끌어낼 수 있는 책, 함께 읽고 토론하기 좋은 책 등이 대상이다.
추천하려면 제주도 공공도서관 누리집(www.jeju.go.kr/lib)에서 도서명, 저자, 출판사, 추천 사유를 작성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내년 1월 18일까지다.
빛나는 100책은 도민 추천 도서, 공공·작은도서관 독서동아리, 어린이도서선정단, 제주 공공도서관 다독 도서 등 다양한 분야별로 선정된다.
도서관은 추후 최종 선정된 도서들과 연계한 도민 원탁토론회, 릴레이 작가 강연회, 순회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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