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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아파트'는 낳았더니 혼자 잘 커서 하버드 법대 가고 대통령 된 자식"
이어 "갑자기 혼자서 팔다리가 쑥쑥 자라더니 혼자서 하버드 법대에 들어가고, 낳아놨더니 그냥 대통령이 되고.. 혼자서 너무 잘커버린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는 집에서 안경 쓰고 SNS 보면서 좋아하는 부모님이 된 것 같다"며 "오마이갓, 우리 넷째 장하다. 이게 무슨 일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그래미 어워즈 3개 부문 노미네이트 되어 있다.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등 주요 부문에 한국 가수 최초로 후보에 오른 상태다.
또한 애플뮤직에서도 55개국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노래로 뽑혔다.
'아파트'는 발매 1년이 지난 지금도 빌보드 핫100 8위, 글로벌 차트 1위 등 국내외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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